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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오늘(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IPO가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하스는 일반적인 기술특례상장 기업과 달리 지난 5년간 흑자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스는 상장 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규 사업 진출 △생산역량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오는 24~25일 일반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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