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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공간의 거래량 증가에는 ‘원화 결제’와 ‘아트풀’ 서비스가 영향을 끼쳤다. 원화 결제는 세번째공간에서 국내 NFT 마켓 중 최초로 선보인 결제 방법으로 기존 시장에는 작품 구매 시 이더리움과 클레이튼, 폴리곤 등 암호화폐를 통해서만 거래가 가능했으나 세번째공간에서 원화 결제를 선보이며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사용자가 구매한 작품을 스마트컨트랙트에 예치할 경우 온·오프라인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발생한 전시 수익을 구매자와 작가가 분배받는 구조인 아트풀 서비스 역시 세번째공간에서만 선보인 신개념 서비스다.
김윤수 세번째공간 대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디지털 아트 전시회를 선보이기 위해 현대 오일뱅크, 현대산업개발, 신한카드 등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전시를 하며 거듭 서비스 고도화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개발과 신규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아트의 가치를 제고하는 세번째공간을 선보이며 시장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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