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비케이탑스(030790)는 정상용 단독 대표 체제에서 정상용·안상준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 및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조달, 해외 위성통신망 통신시스템 개발, 메타버스 등 컨텐츠 개발사업부를 대표하기 위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안상준 사내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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