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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전 10시경 국회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 총장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26일 김 총장 후보자의 청문회가 열렸지만, 여야 의원들의 말다툼 끝에 결론 없이 종료됐다. 문 대통령이 이에 청문보고서 재송부 시한을 31일로 통보했고, 민주당이 결국 이날 회의를 열어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로써 김 총장은 문재인 정부 이후 야당 동의 없이 임명된 33번째 장관급 인사가 됐다.
31일 오후 5시께 재가…청문보고서 채택 6시간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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