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릴리에뜨, 성분·디자인 업그레이드한 '피알엔'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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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기자I 2019.03.15 16:13:40
(사진=웅진릴리에뜨)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웅진릴리에뜨가 화장품 브랜드 ‘피알엔’의 주요 성분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알엔은 복잡한 단계와 기능을 압축한 ‘미니멀 라이프 뷰티’ 브랜드이다. 독자 성분인 ‘토탈 안티에이징 앰플(셀토좀 플러스 앰플)’과 피부를 편안하게 하는 착한 성분을 처방한 스킨케어 제품이 대표적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는 △앰플 토너 △앰플 세럼 △앰플 크림 △앰플 마스크(10매입)로 ‘토탈 안티에이징 앰플 처방’의 기능적인 느낌을 제품 디자인에 심플하게 반영했다.

또한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는 유지하면서, 기존 제품의 일부 성분을 더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업그레이드 처방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피알엔 관계자는 “건강한 피부의 근본은 비움과 채움의 균형에서 비롯된다”며 “피알엔은 많이 바르기 보다 꼭 필요한 제품만 사용해도 효과를 주는 미니멀 라이프 뷰티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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