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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파라다이스 페스티브 위크’를 알리는 아트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선보인 아트 트리는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적인 아트워크인 ‘노란 호박’을 활용해 치유를 상징하는 빛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12월 ‘파라다이스 페스티브 위크’를 진행하며, 같은 기간 스위스 주얼리 브랜드 ‘드 그리소고노'와 협업해 제작한 ‘크리스마스 럭키 챰’을 한정 판매해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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