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 기자]부광약품(003000)은 지난 회기 김동연 회장에 7억11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28일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지난해 3월 퇴임한 이성구 전 대표이사와 김태현 전 부사장에게는 각각 16억9700만원과 6억2400만원이 지급됐다. 각각 14억9800만원과 5억5100만원의 퇴직금이 포함돼 있다.
2013 등기이사 연봉
- 자유경제원 '등기임원 연봉공개 논란' 좌담회 오늘 개최 - 임원연봉은 삼성,직원급여는 현대차가 '킹' -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 `연봉왕`.. 권오현 부회장은 누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