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차백신연구소는 계열사 아리바이오가 발행한 29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28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3.41% 수준이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5월 12일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차세대 백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시너지”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