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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자필 편지로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2008년 2PM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출연을 기점으로 연기 활동 병행을 시작했다.
2PM은 내달 9~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