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밥솥, 품질 만족도 등에서 호평받아
잡곡·쌀 품종별 알고리즘 탑재…영양 극대화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202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시상식에서 그레인 밥솥으로 주방가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 |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훈영 경희대학교 교수(좌측)와 서은영 쿠첸 마케팅본부 상무(우측)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쿠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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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쿠첸은 대표 제품인 그레인 밥솥으로 브랜드 품질 만족도, 신뢰도, 패키지 디자인 등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했다.
그레인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점에 주목해 나온 밥솥으로 잡곡 종류 및 쌀 품종별 알고리즘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렌틸콩밥 등 10가지 잡곡과 인기 쌀 품종 5가지 알고리즘을 적용해 밥맛을 끌어올린다.
다양한 메뉴 버튼은 히든 디스플레이로 간소화했다. 사람들이 자주 찾는 메뉴는 밥솥 정면에 배치하고 각종 알고리즘은 버튼을 눌러 선택하는 방식으로 심미성과 편의성을 제고했다.
쿠첸 관계자는 “그레인 밥솥은 맛과 건강은 물론 개인 취향에 맞는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겨냥해 곡물 식감과 영양을 극대화하는 알고리즘 기술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