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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퓨라셀미인 출시...‘5개 모듈·10가지 모드’로 자가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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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기자I 2025.05.02 09:33:14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레이저 헬스케어·미용기기 기업 라메디텍(462510)은 개인 미용 플랫폼 ‘퓨라셀미인’(PURAXEL·MEin)을 공식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라메디텍의 신제품 ‘퓨라셀미인’. (사진=라메디텍)


퓨라셀미인은 가정 레이저 미용기기 1세대 ‘퓨라셀미’(PURAXEL-ME)에 이어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메인 기능인 프락셔널 레이저는 물론 피부 상태에 따라 △물광 초음파 △흡수 초음파 △탄력 고주파·EP 등까지 각각의 모듈을 선택 및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고가의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2940nm 어븀야그 프락셔널 레이저와 동일한 방식의 기능을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탑재했다. 한번 관리 시 피부층에 약 9700개의 마이크로 홀을 생성해 자가세포 개선 능력을 향상시키고 화장품의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극대화시켜 모공, 트러블,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6.78MHz 써마지 고주파와 물방울 초음파로 잘 알려진 3MHz/10HMz 교차 초음파로 피부 탄력은 물론 피부 광채에 있어서도 탁월한 개선을 제공한다.

퓨라셀미인은 교체형 모듈로 소비자 개인의 각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퓨라셀미인 풀패키지 ‘피부미인’의 경우 ‘프락셔널 레이저’, ‘흡수 초음파’, ‘물광 초음파’, ‘탄력고주파/EP’, ‘쿨링’ 5가지 모듈로 구성된다. 총 10가지 다양한 모드를 플랫폼화해 원하는 대로 기능들을 선택해 만나볼 수 있다. 모듈별로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춰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하다.

최종석 라메디텍 대표는 퓨라셀미인은 1등급 레이저, 유해물질 관련 유럽기준인 RoHS 인증 획득으로 의료용 사양의 미용 기기를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세상에 없던 뷰티 플랫폼, 퓨라셀미인을 이번 상반기에 출시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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