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SK디스커버리(006120)는 자회사인 SK플라즈마가 장외 매수 방식으로 기타 주식 279만1555주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약 835억원이다. 회사 측은 “전환상환 우선주 상환 및 소각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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