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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며, 시즌1 때와 달리 이 후보의 일정은 사전에 공개되지 않는다. 언론도 동행하지 않는다. 다만 이 후보가 직접 휴대폰을 이용해 ‘셀프 라방’(셀프 라이브 방송)을 켤 예정이다.
7일에는 손실보상 사각지대를 논의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또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를 주제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육아맘과 국민반상회’를 진행한다. ‘명심콘서트’에서는 코로나19 최전선에 있는 간호사, 백신운송자, 119 대원의 고충을 청취한다.
8일에는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타운홀 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재건축·재개발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천 의원은 “지역은 협의하고 있다”면서도 “강남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천만도시 서울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컨셉으로 환경공무관과 만나고,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1인 가구 다 모여라’라는 제목으로 국민 반상회를 개최한다.
9일에는 ‘천만도시 서울을 지키는 사람들’ 두번째 일정으로 배달·알바 등 기댈 곳 없는 청년 노동자를 만나 국민 반상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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