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네오펙트(290660)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이호지식산업센터에 위치한 22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셀트리온(068270)으로부터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설비 부족과 출하량 증가로 인한 창고 및 생산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부동산 취득을 결정했다”며 “신제품 양산라인 설치공간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위한 생산라인을 신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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