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한화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빌딩에서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기획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의 클래식 음악 후원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다. 충남 천안 현악기 그룹과 충북 청주의 관악기 그룹 등 총 6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며, 연간 70회 가량 파트별 수업 및 합주 수업을 받는다.
한화는 평소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에게 클래식 악기 연주를 가르치고 연주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함께 완성하는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공동체 인성 교육도 겸한다.
 | | 한화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빌딩에서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기획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한화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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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화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빌딩에서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기획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한화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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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화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빌딩에서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기획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한화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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