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글라스는 손잡이가 달린 대용량 잔으로 제작됐다. 레시피북에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하이볼 제조법을 담았다.
패키지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용 주류 판매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하이볼을 즐기는 홈술족들을 위해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특별한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만족시키며,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감각적으로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제안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골든블루 쿼츠는 골든블루가 2024년 10월 선보인 알코올 도수 36.5도의 위스키다.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탄산수나 토닉워터를 섞는 하이볼 음용 방식도 고려해 개발됐다.





![[그해 오늘] 모두 쏴 죽여라 226명 학살…노근리 피난민은 왜 표적이 됐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