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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강사로 참여한 문재완 세무사를 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컨설팅 경험을 보유한 세무 전문가로 소개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는 자본주의 시장을 게임에 비유하며 자산 형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을 안내했다.
문 세무사는 자산관리 로드맵으로 △근로소득을 자본으로 축적하는 단계 △축적한 자본을 활용해 주식·부동산·사업 등을 통한 시스템 소득을 만드는 단계 △은퇴 이후 연금과 시스템 소득을 기반으로 생활하는 단계 등을 제시했다.
이번 콘텐츠는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개인형퇴직연금(IRP), 연금저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 계좌 활용법을 비롯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 증여·상속 전략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재테크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가 컨설팅 과정에서 축적된 문재완 세무사의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시청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재테크를 고민하는 직장인과 은퇴 준비 세대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시청자를 대상으로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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