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 직원 50여 명과 수상 직원의 가족, 경영진이 함께 참석했다. 케이카는 이번 시상식에서 단순한 포상을 넘어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지난 성장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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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매입왕을 차지한 이동민 실장은 “내 차를 고르는 심정으로 꼼꼼하게 차량을 진단하고 매입하는 것이 노하우”라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점이 이번 수상의 비결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케이카는 매분기마다 뛰어난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안팎 없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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