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모집은 5월 21일(수)부터 복지부 자립ON site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지원은 스테이지파이브의 신규 요금제인 ‘핀다이렉트 5G Speed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가정위탁 등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만 2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다. 정부의 자립수당 및 지원금이 있음에도 여전히 실질적 자립에는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 기업의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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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금제는 데이터 20GB, 음성통화 200분, 문자 100건이 포함돼 있으며, 정가는 월 18,700원이다. 선착순 지원으로 7월 말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자격에 부합할 경우 ‘자립정보ON’ 웹사이트를 통해 상세한 신청 방법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지파이브의 ‘핀다이렉트 Speed 요금제’는 ▲Speed 10GB(9,900원/월), ▲Speed 20GB(18,700원/월), ▲Speed 30GB(29,700원/월) 등 총 3가지 플랜으로 구성됐다. 합리적인 요금과 용량 중심 구성으로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했다.
서상원 대표는 “통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할 기본권이며,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 없는 출발선은 곧 미래의 경쟁력”이라며,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통신비 부담 없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테이지파이브는 디지털 혁신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