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호튼(사진) 페르노리카코리아 대표는 24일 서울 강남구 메종 르 서클에서 열린 ‘로얄살루트 30년’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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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대표는 “한국에서 최근 위스키 수요 증가 요인으로 새로운 음용법 및 정보 확산과 특히 젊은 층과 여성 등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비자층 유입을 꼽을 수 있다”면서 “로얄살루트도 대표 제품군 21년을 뛰어넘는 30년, 40년 등 새로운 고연산 하이엔드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르노리카가 이번에 선보이는 로얄살루트 30년은 다년간 축적한 로얄살루트 하우스 만의 고도의 숙련된 기술력과 정교함으로 완성했다. 마스터 블렌더가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생산되는 최소 30년 이상 숙성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을 직접 선별해 유니크한 블렌딩을 완성해 독보적인 풍미를 자랑한다는 평가다.
이번 로얄살루트 30년 역시 영국 왕실의 유서 깊은 의식이자 가장 오래된 의식 중 하나인 ‘키 세리머니(The Ceremony of the Key’s)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자유와 명예를 상징하는 키 세리머니는 매년 여름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성에 위치한 홀리루드 궁전에서 영국 왕실 군주에게 존경과 축하의 의미를 담아 에딘버러 시의 열쇠를 전달하는 상징적 의식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홀리루드 정원의 문, 검, 여왕의 장미 등 키 세리머니의 다양한 요소들을 정교한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30년 원액을 담은 메탈 마개는 고급스러운 화강암 풍의 수공예 플라곤과 고대의 스코틀랜드 검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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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로얄살루트는 프레스티지 위스키 소비자들이 이번 30년산 제품의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아티스트 양태오 작가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단 한 점만 제작한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도 공개했다. 이날부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메종 르 서클에서 특별 전시를 통해 단독 공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미구엘 파스칼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국내 프레스티지 위스키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고숙성 제품뿐 아니라 이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리추얼과 아티스트 협업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진정한 하이엔드 위스키의 가치를 선사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 위스키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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