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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사고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관련 인력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여 당초 일정(23일 오전 10시)보다 빨리 열수송관 복구공사를 완료했다.
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이번 열수송관 누수로 인해 시민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해빙기 기간 중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및 긴급복구 체계 등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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