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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17’에서 SK텔레콤 부스 참관객들이 스마트 코딩 로봇 알버트를 조작해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월드IT쇼에선 삼성·LG·현대자동차·SK텔레콤 등 국내외 57개국 500여개 ICT기업들이 1500여개 부스를 마련해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차·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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