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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총 12강으로 구성됐으며,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입법 실무 전문가, 정치학 교수, 정치컨설팅 전문가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정치제도와 국제정치, 국회 입법과정, 재정정책, 지방정치, 대중 소통 등 공공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수료식에서는 최운열 회장이 ‘대한민국 정치의 개혁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회장은 “공공정책 개선과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며 “국회와 지방의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정책 현장에서 공인회계사의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향후 공공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