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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프라임 동행 홈커밍 서비스는 WM 고객을 대상으로 한 ‘동행(同行)’ 시리즈의 첫 서비스로 △국적 회복 등 행정 절차 지원 △해외자산 이전 및 금융 포트폴리오 재구성 △세무 절세 및 증여 컨설팅 등 역이민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오픈과 함께 KB국민은행은 명동자산관리자문센터에 역이민 전담 창구인 ‘KB홈커밍데스크’를 개설했다. 국내에서는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미국 현지에서는 16개주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제휴업체 코리니(Koriny)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향후 KB금융그룹의 역량을 결집한 ‘KB WM스타자문단’과 가문 단위 자산관리 서비스인 ‘패밀리오피스’, 시니어 특화 서비스인 ‘KB골든라이프’ 등과 연계해 대상 고객과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역이민은 삶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다양한 준비가 필요한 과정인 만큼 이번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WM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종합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PB들의 전문성에 AI를 활용한 PB에이전트를 접목하고 KB금융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3개 센터(도곡, 반포, 압구정)를 비롯해 자산관리자문센터(대치, 명동, 여의도), 부산 PB센터에서는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가가 상주하며 고객 니즈에 맞춘 실시간 어드바이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더 많은 고객의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KB스타뱅킹을 통한 비대면 자산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365일 24시간 자산관리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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