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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8000만 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700만 원과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000점을 지급하고 이후 순위부터 차등 지급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이도 4.5의 사츠마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다. 구릉 코스로 평탄하지만 페어웨이의 미묘한 흐름과 벙커, 연못 등 장애물로 세심한 코스 공략이 필요하다.
시즌 첫 대회로 더욱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25시즌 WG투어 챔피언십 우승과 시즌 대상까지 2관왕을 차지한 박단유와 상금왕 홍현지, 생애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수상한 김채영의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지난 시즌 선두 경쟁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준 안예인, 양효리, 이진경과 메이저 대회 우승의 김하니, 심지연 등 다채로운 매력의 실력자들이 펼칠 명승부가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대회 관람의 재미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올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G투어 승부예측 서비스가 주목된다. G투어 승부예측 서비스는 남, 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해당 서비스는 대회 개최 주간 수요일부터 당일 오전 11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대회 당 200만 원 상당의 풍성한 상금을 준비해 정답자 수에 맞춰 배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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