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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키아프 서울의 VIP 관람객을 위한 가방도 준비했다. 도록 수납용으로 기획된 가방은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다. 키아프 서울과 구호의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구호는 론칭 이래 건축적 미학과 구조를 패션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지향해 왔다. 특히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상품 출시와 전시, 캠페인을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가구 디자이너 서정화와 협업한 가방을 선보였고, 지난해는 사진작가 구본창과 협업해 여름 컬렉션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또 매년 시각 장애 아동을 후원하는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을 통해선 현대미술가 에디강, 조각가 권오상, 회화작가 장마리아 등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유중규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 팀장은 “구호는 패션과 예술의 접목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키아프 서울과의 스폰서십이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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