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 동두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동두천중학교의 학생자치축제 ‘DDC와 함께하는 DDCM 즐거운 썸머 페스티벌’이 열렸다.
|
학급 자치회와 전교생,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여름철에 맞춰 워터슬라이드와 대형 풀장을 설치하고 다양한 물놀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체험부스와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은 물론 교직원, 학부모, 시민까지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만들었다.
시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9개 중·고교에서 학생 주도의 축제가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학생자치축제’는 학생이 스스로 축제를 기획·운영·평가함으로써 주체성과 자기결정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휘하도록 지원하는 동두천시의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저속노화' 정희원과 맞고소전 여성…스토킹 등 혐의 檢송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9012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