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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잇이 앱을 첫 출시 하면서 최우선으로 염두에 둔 서비스는 ‘건강관리’다. 집에서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관심만으로도 반려동물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에 자문 수의사들과 협업하여 ‘온라인 문진’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수의사 상담’ 메뉴를 마련하여 꼬잇 자문 수의사에게 무료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꼬리친구’는 반려인들이 사랑스러운 자신의 반려동물과 함께 한 시간을 기록하고 반려인들과 소통하거나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반려인들만을 위한 전용 SNS 기능이다. GPS 위치를 기반으로 내 위치 주변의 반려동물 관련 업종 정보를 제공하는 ‘내주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영화 한 편 금액인 월 1만 원대로 보험료(0-4세 9900원, 5-8세 1만9900원)로 사랑하는 아이들의 치료비, 배상책임, 장례비용까지 보장하는 디지펫케어의 펫보험도 꼬잇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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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 17년차인 디지인 마케팅 팀장은 “지금까지 반려동물 용품의 휴먼 그레이드는 먹거리에 국한되어 있었다. 연약하고 취약한 반려동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료기기나 의약외품 등의 제품군이야 말로 반려동물 제품이 개발되어야 진정한 펫 휴머니제이션이 될 수 있다고 본다”며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꼬잇은 모바일 웹이나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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