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더이앤엠(옛 용현BM(089230))은 100% 자회사인 유무선 통합 개인방송 플랫폼업체 홍연을 소규모합병 형태로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인적·물적자원의 통합으로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사업간 시너지 제고와 신사업 역량 증대가 합병 목적이다.
더이앤엠 최대주주는 지분 55.48%를 보유한 룽투코리아(060240)다.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 완료시 더이앤엠은 존속하고 홍연은 소멸하게 된다.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은 내달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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