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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시신은 남색 상의와 검정 하의를 입고 허리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소방당국 등과 함께 사다리와 들것 등을 동원해 수습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5시께 시신을 육상으로 인양해 인근 장례식장에 안치했다.
해경은 지문 감식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신고받고 출동해 시신 인양
해경, 신원·사망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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