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다음은 4월 20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하늘 길까지 막혔다…살길 막막한 여행사
-재생에너지 대전환 곳곳 암초…“원전이 유일 해법”
-계좌 탈취, 결제 마비…‘AI 해킹’ 위협 현실화
-새 전기요금제 기업 부담 증가…정부, 알고도 숨겼다
-[사설]IMF도 경고한 국가 부채…재정 건전화 장치 서둘러야
-[사설]초단기 급성장 ETF, 과도한 쏠림에 문제점은 없나
△종합
-하프마라톤 50분 만에 주파…中 로봇, 인간 앞질렀다
-휴전종료 앞두고 호르무즈 재봉쇄…미·이란 협상 ‘시계제로’
△이란 전쟁발 항공대란
-제살길만 찾는 항공사, 후폭풍 뒤집어쓴 여행사…손놓고 있는 국토부
-유류할증료 폭등…LCC도 대형항공사도 날개 꺾일판
-네덜란드 KLM 80편 취소…독일 시티라인 운항 전면 중단
△종합
-“공장 밤에 가동하는데 낮에 내리면 무슨 소용…지역차등제로 숨통 터야”
-인도·베트남 가는 재계 총수들…‘글로벌 사우스’ 공략 본격화
-5대은행, 장애인 고용률 1%대…벌금 200억 내도 부담없어 ‘나몰라라’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비상…‘AI 통제 거버넌스’ 마련 시급
△글로벌 에너지 전쟁
-美는 폐원전 돌리는데, 韓은 송전망도 구축 못해…벌어지는 AI 격차
-‘열었다 닫았다’ 호르무즈 대혼돈…선사들 보험료 10배 내며 발동동
△정치
-“이번엔 진짜로 몰라예” “막판엔 또 국힘 찍을끼다”…흔들리는 대구
-오세훈, 박수민·윤희숙과 ‘원팀 선대위’…“중도 확장 구상”
-北, 동쪽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이달만 네차례 도발
-AI컨트롤타워, 인력부족 ‘호소’…靑 “관계부처와 개선책 협의중”
△경제
“반도체 덕에 1분기 GDP 0.8% 성장…2분기엔 전쟁 영향 본격화”
-안전 챙길수록 노란봉투법에 발 묶여…대형건설사 ‘긴장’
-1분기 실업자 100만명…4명 중 1명 청년
△금융
-중금리대출 반토막…포용금융 외면한 5대 은행
-‘빚투’가 밀어올린 신용대출…마이너스 통장 한달새 1조↑
-금융지주 ‘헤처 모여’…시너지 내고 실탄 확보
-사라진 은행 빈자리 채우는 우체국…‘대출’부터 시동
△글로벌
-식탁까지 덮치는 이란전쟁…“올해말까지 식품 물가상승률 10% 육박”
-“이란전쟁, 재정 여력 부족한 개도국 경제에 직격탄”
-“메타, 내달 10% 감원 이어 하반기 추가 구조조정”
-테슬라 로보택시, 美 4개 도시서 달린다…텍사스 댈러스·휴스턴으로 서비스 확대
-中증시 대장주 자리 내준 ‘마오타이’
△산업
-美 군수지원함만 따낸 K조선…‘전투함 수주’ 본게임은 아직 멀었다
-구광모 “LG는 생활 그 자체, 이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
-K팀 꾸린 HD현대중, 美 함정시장 공략 박차
-이정도면 세탁소에 다림질 맡긴 듯…초고속 바람 ‘주름케어’ 15분이면 끝
△산업
-글로벌 완성차들 가격인하 서두르는데…현대차는 ‘노봉법에 발목’
-7세대 HBM 개발 치열…삼성 ‘속도’ vs SK ‘성능’
-BMW 3 시리즈, 1분기 판매 35%↑…韓 프리미엄 중형차 독주
△ICT
-“플라스틱 재활용만 능사 아냐…생분해 병행해야”
-카카오, 文정부 일자리 총괄 영업
-“아르테미스 韓위성 실패 만든 ‘아웃개싱’ 해소 선도”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실전 투입하는 과기부
△성장기업
-“폐페트병 AI로봇이 회수…주민·기업 ‘윈윈 모델’ 만들었죠”
-중기부 ‘모두의 창업’, 25일 만에 1만건 신청
-직장인 AI 열공…오프라인 교육시장 깨웠다
-“불합리한 中企 규제·관행 알려주세요”
△생활경제
-“K매운맛 오이시~”…日 홀린 ‘辛세계’
-“처음엔 매웠는데, 점점 즐기게 됐죠”
-지갑 열어 福부른다…부적 키링, 돈명태 사는 럭키슈머들
-“AI로 식감·식재료 생생하게”…배민, 시각장애인 편의성↑
△부동산
-악성 미분양에 ‘못 받을 돈’ 눈덩이…10대 건설사 충당금 81% 폭증
-“한 번에 고객 수만명 확보”…아파트 주거 통합 플랫폼 경쟁 ‘후끈’
-봄 이사철인데…씨 마른 서울 전세
△증권
-‘바늘구멍’ 쪼개기 상장, 관건은 주주 설득
-“떨어질 때 됐다” 베팅…‘공매도 실탄’ 사상 최대
-SK하이닉스 축포 기대감…6600 향해 가는 코스피
-절차 까다로워지자…‘자사주 처분 통한 자금 조달’ 뚝
△스포츠
-자존심 버린 박성현 “2부서 엉킨 매듭 풀 것”
-프로 첫 홀인원…부활 신호탄
-모기업 지원 없이도 굴러간다…10개 구단 매출 7000억 돌파
-1승만큼 어렵다는 2승 벽…김민선, 1년 만에 뚫었다
△문화
-“장단 갖고 노는 즉흥적 몸짓에 속도 버무렸죠”
-장한나·서승만 이어 황교익까지…문화예술 기관장 ‘보은인사’ 논란
△오피니언
-[정치프리즘]하정우, 한동훈과 맞대결 택할까
-[최종수의 기후 이야기]‘민무늬 생수병’ 디자인 차별화의 유혹
-[생생확대경]새우 잡고 굴 까는 與 대표, 반도체는 누가 챙기나
△오피니언
-[新 광수생각]한강 물결을 보고 투자하라
-[기고]전력감독원 설립 서둘러야
-[e갤러리]안두진 ‘(콸콸!)-(뽀족한 겸재)-( )’
-[기자수첩]‘미토스’의 경고…보안체계 전환 시급
△피플
-‘넷플 제국’ 세운 헤이스팅스, 29년 여정 마침표
“뉴욕 한복판 우뚝 세운 한글벽…직접 보고 느껴야 문화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하나금융 “발달장애 예술가 자립 돕는다”
△사회
-7.4평 방에 15명 누우니 숨이 턱…교도관 “툭하면 싸움나 초긴장”
-“13세도 형사처벌 대상 되나요”
-‘정신장애’ 낙인에 취업 좌절…장애인 중 고용률 꼴찌
-법원 “승진에 軍경력 반영…성차별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