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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인텔리전스는 ‘테크팝업 AX’ 전시 기업으로 참가해 3D AI 콘텐츠 제작 기술 및 세계 최초 상업용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자동화 플랫폼 ‘B.THREE’의 혁신성을 소개했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심(NVIDIA Isaac Sim)기반으로 트레이닝 된 자체개발 로봇암 3D 스캐너와 B.THREE 플랫폼을 현장에서 시연했다.
특히 한성숙 장관이 직접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기술체험존을 방문, 로봇암 3D 스캐너 시연을 참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한 장관은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이 플랫폼을 사용하면 촬영이 필요 없으니 비용이 상당히 절감되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스카이인텔리전스 관계자는 “AI 기반 로봇암이 제품의 소재 데이터를 자동 인식해 신속하고 정확한 3D 트윈을 구현한다”며 “기존 광고 제작 대비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도 고품질 콘텐츠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 이재철 대표는 “정부의 다양한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실증 사업을 확대하고, K-AI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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