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후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낙폭을 키우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보다 5bp 넘게 빠지며 4.203%에서, 2년물도 5bp 이상 하락하며 4.387%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요 지표 발표 후 10년물 국채수익률은 낙폭을 키우며 4.2%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이날 개장 전 미 상무부는 6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년 동월비 2.5%, 전월비 0.1% 상승했다.
모두 월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이에 대해 CNBC는 다음주 7월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이번 PCE 결과가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을 실어줬다고 평가했다.
CME페드워치툴에서도 9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은 0%로 나타나며 금리인하 가능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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