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공업은 올해 직진자율주행 기술로 1인 모내기가 가능한 6조 이앙기 ‘DRP60’, 유럽 디젤 엔진 배기가스 규제인 ‘스테이지5’ 인증을 받은 엔진을 탑재한 ‘DK트랙터’, 자동차와 같은 자동변속시스템 ‘파워시프트’를 채택한 ‘PX 트랙터’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광고는 ‘대동의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만든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트랙터와 콤바인, 이앙기 등을 국내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농업기계화를 이끌어온 대동공업의 전통과 철학을 반영했다. 광고 방영을 기념해 이달 29일까지 정관장 홍삼선물세트와 백화점 상품권, 대동공업 트랙터 미니어처, 케익교환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최형우 대동공업 마케팅팀장은 “대동공업 신기술을 활용해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농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