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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제3회 공동체주택 박람회’에서 한 시민이 공동체주택 증강현실(AR)체험을 하고 있다.
공동체주택은 독립된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으로 규약을 통해 입주자 간 소통·교류하면서 생활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동을 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택을 말하며, 이번 박람회엔 공동체주택을 직접 체험하고 현재 입주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 및 사업자와 건축가, 전문가 등에게서 실질적인 입주정보와 지원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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