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어울림! 화합의 두드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 날 행사는 KT 그룹 임직원 화합을 모토로 진행됐다.
7월 초부터 두 달간 12곳의 지역 예선을 통과한 40개의 탁구, 족구 동호회는 숨겨왔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발산했다.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 날 축제는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활력을 도모하고 KT그룹의 더 높은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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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KT 이대산 경영관리부문장은 인사말을 통해 “KT, KT그룹사, 노동조합, KT동우회가 참여해 재직·퇴직사우간 교류를 진행했다”면서 “KT 그룹 핵심가치인 ‘Single KT’를 높이고 그룹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화합의 모멘텀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T와 KT 노동조합은 UCC 베트남 글로벌 봉사활동과 휴대폰 재활용 프로젝트인 리본(Re-Born)을 비롯하여 이번 KT 그룹 노사공동 한마음 축제까지 상생 화합의 건강한 노사관계를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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