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북한이 지난 1년간 핵시설 몇 곳을 확장한 사실이 위성사진으로 확인됐다.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IAEA 가을 정기이사회에서 “영변 핵 시설 안 여러 곳에서 개보수와 건설 활동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특히 아마노 사무총장은 별도의 보고서를 통해 “핵 연료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를 갖춘 것으로 보이는 건물이 두 배로 커졌다”고 소개했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대형 원자로 자체 내에 핵심 기술 부품 장착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 같다”며 “원자료 옆에 전기 설비가 설치된 사실은 위성 이미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