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과 용인 본사 기술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차량 점검과 정비 상담을 진행했다. 여름철 고온 환경과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기본 점검이 이뤄졌고 실제 정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고객 전용 앱 ‘MyMAN Korea’를 통해 인근 서비스센터 예약까지 연계했다.
이번 서비스데이에는 예상을 60% 웃도는 고객이 현장을 찾아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무상 점검 외에도 MAN 엔진오일, 요소수, 브랜드 기념품 등을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만트럭은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점검 항목을 구성하고 행사 거점을 확대해 ‘MAN 서비스데이’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고객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신뢰도 높은 무상 점검 행사로 많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운행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트럭은 최근 수입 상용차 업계 최초로 차량 관리 앱 ‘MyMAN Korea’를 론칭하고, 예약 기능과 디지털 점검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