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은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의 지목으로 이번에 동참했다. 박 회장은 이날 캠페인 참여 후 다음 참여자로 김학수 금융결제원장과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박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리며, 저축은행업계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코로나 국면을 빨리 벗어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저축은행이 서민금융기관인 만큼 코로나로 고통을 받는 자영업자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진 및 생활취약계층에 31억4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 서민금융기관 역할을 위해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에 신규대출, 만기연장, 원금상환유예 등 총 3471억원(지난달 26일 기준)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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