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신한카드는 인디밴드 육성 프로젝트 ‘신한카드 루키 2017’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인디 뮤지션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신한카드 루키 2017’은 지난 17일부터 네이버뮤직을 통해 인디밴드의 오디션 응모를 받고 있다. 응모 마감은 내달 7일까지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 및 결선 콘서트를 거쳐 9월 초, 최종 3개 팀을 선발한다. 3개 팀은 순위에 따라 상금을 받을 수 있고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7)의 신한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된다. 앞서 신한카드는 본격적인 오디션이 열리기 전,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오프닝 콘서트를 지난 14일 홍대 무브홀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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