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2600:1 최대 경쟁률..이보림 화제

우원애 기자I 2014.06.25 19:37:04
(서울=연합뉴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열린 ‘2014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차예선대회’ 현장에서 참가자 이보림이 체형 심사복 심사를 받고 있다.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1차 예선이 상암동 프리즘 타워에서 개최됐다.

슈퍼모델 선발대회 1차 예선에서는 ‘평상복 심사’와 후보자들의 바디라인의 균형을 평가하는 ‘체형 심사복 심사’가 차례로 치뤄졌다.

후보자들은 개성있는 포즈와 댄스 등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600명의 예비 슈퍼 모델 후보들이 대거 지원해 2600: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23년간의 슈퍼모델 역사상 최다 인원이 지원한 수치다.

오늘 1차 예선을 통과한 예비 슈퍼 모델들은 2~3주간 모델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7월 중순 2차 예선대회를 통해 최종 본선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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