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은 면과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2인분 구성으로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유통기한은 11개월이다.
‘반생면 해물칼국수’는 남해안 대멸치를 우려낸 국물에 오징어와 홍고추 등을 넣었다. ‘반생면 짜장면’은 감자와 양파를 넣은 짜장 소스를 사용해 춘장의 풍미를 살렸다.
짬뽕은 국물형과 볶음형으로 나뉜다. ‘반생면 해물짬뽕’은 해산물과 채소를 넣어 얼큰한 국물 맛을 냈으며, ‘반생면 볶음짬뽕’은 닭육수와 해산물, 채소에 불맛향미유를 더했다. 오징어와 홍합 등 해산물도 사용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반생면은 축적해 온 제면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면의 쫄깃함과 생면의 부드러움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면발의 식감과 조리·보관 편의성을 바탕으로 소비자 수요에 맞춰 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SSG닷컴 ‘쓱데이’ 행사에서 반생면 4종 중 원하는 제품 3개를 9900원에 판매한다. 제품은 쿠팡과 네이버 면사랑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주가는 반토막인데 실적은 역대급”…지금 사도 될까[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300062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