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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촬영한 '종묘 사진' 자랑하세요" 온라인 경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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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I 2026.03.19 10:01:05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
선정작은 종묘 경내에 전시할 예정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세계유산 종묘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사진 경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촬영한 종묘의 건축미와 경관을 공유해 세계유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취지다. 종묘의 전각이나 풍경 등 다양한 추억이 담긴 종묘 사진이라면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한 20개 작품은 시상 후 종묘 관람객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4월 16일에서 4월 20일까지 경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다만, 인물 사진은 초상권 등의 사유로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종묘의 세계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고, 종묘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방법, 시상규모, 전시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종묘관리소 누리집 또는 SNS(인스타그램·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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