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들은 “윤석열 정권이 초래한 사회적·정치적 폐해를 철저히 청산하고 근본적인 사회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우리 사회가 다시 민주주의 길로 나아갈 기회가 결코 헛되이 끝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표현의 자유와 예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검열과 탄압을 종식해야 한다”며 “이는 모두가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문화연대는 “이제 우리는 사회대개혁과 체제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금이야말로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