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가 27일 서울 금천구 소노바코리아 본사에서 다중 오디오 출력으로 선명한 TV 사운드를 들려주는 젠하이저 TVS 200(이어버드, TV송신기 세트)을 선보이고 있다.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 TVS 200은 청취자가 무선 이어버드를 착용한 상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 드라마, TV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중 오디오의 출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이동 중에도 음악 감상, 전화 통화 등 무선 이어버드로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노바코리아 제공.

![SK, 역대 최대 5조1575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애프터마켓 10%대 급등[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4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