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기는 이번 인사에서 유진영, 이병준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 김원택, 류승모, 심익찬 상무 등을 전무로 이름을 올렸다. 또 마스터를 포함한 상무급은 9명이 부장에서 임원이 됐다.
삼성전기는 이번 인사에서 실적 턴 어라운드의 전기를 마련했고, 본격적인 성장기를 견인할 인물들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 △기술 △영업 △구매 △지원 등 전 부문에서 승진자를 배출했다. 또 R&D 인력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마스터 승진자 규모를 확대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반도체 및 부품의 신기술, 신제품의 수요 증가라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맞아 기존 주력사업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통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부사장>△LCR사업부장유진영 △DM사업부장 이병준
<전무>△구매팀장 김원택 △인사팀장 류승모 △SM개발팀장 심익찬
<상무>△중앙연구소 CAE그룹장 김한 △경영지원실 경영지원그룹장 김홍진 △LCR사업부 GOC그룹장 박선철 △ACI사업부 설비그룹장 유달현 △DM사업부 SM모듈개발그룹 수석 조정균 △글로벌기술센터 가공설비그룹장 추철호 △동남아판매법인장 편수현
<마스터>△중앙연구소 측정분석그룹 수석 박성찬 △LCR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 이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