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1997년 10월 10일 초연한 비언어극 ‘난타’가 국내 공연 최초로 관객 수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제작사인 PMC프로덕션은 26일 난타 17년 역사를 정리한 백서를 출간하고,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난타전용극장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초연멤버인 배우 장혁진(왼쪽부터), 류승룡, 서추자, 김원해이 지금도 쓰이고 있는 포스터 앞에서 똑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PMC프로덕션은 1000만관객 맞이 특별 공연으로 대학로 티오엠(구 필링극장)에서도 오는 3월 21일부터 6월 14일까지 난타 공연을 갖는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