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인포피아(036220)는 계약상대방인 MTE spol.s.r.o로부터 체코 내에 유통업체의 영업부진과 재무적인 부실로 더 이상 계약 유지가 어렵다는 통보를 받음에 따라 78억3963만3308원 규모의 HbA1c측정기기 및 카트리지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3% 규모다.
회사측은 “해지금액 78억 여원은 이날 현재까지 발행한 매출 297만4692원을 차감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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