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문주용 특파원] 지난 2월 영국 소비자물가(CPI)가 0.7% 상승했다고 국가통계청이 22일(현지시각) 발표했다.
CPI는 연율로는 4.4%를 기록했으며, 지난 1월에는 4.0%였다.
전문가들은 2월 영국 CPI가 월간으로 0.6%, 연율로는 4.3% 상승하겠다고 전망했었다.
이러한 CPI 상승폭은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의 중기 물가안정목표 2.0%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영국 파운드화는 달러화에 대해 0.3% 오르며 1.6359달러에 거래중이다. 영란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데 따른 파운드화 강세다.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86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