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22일 올 시즌 선수들이 입게 될 새 디자인의 유니폼을 발표했다. 구단 측은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을 정했으며, 여수에서 열리는 2026 KOVO컵부터 착용한다”고 밝혔다.
|
구단은 제작 과정에서 선수단을 대상으로 디자인 선호도를 조사했다. 실제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디자인을 골랐다.
공식 후원 2년 차를 맞은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는 선수들이 경기에서 입는 것과 같은 사양의 ‘어센틱 유니폼’을 팬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한 유니폼인 만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유니폼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